[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귀신경찰'의 촬영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귀신경찰'은 돈 벼락 한 번 못 맞고 때아닌 날벼락 맞은 이후 하찮은 능력을 갖게 된 경찰이 그의 가족과 예기치 못한 사건에 얽히며 벌어지는 패밀리 코미디.

촬영현장에서 잠시의 휴식을 보내는 신현준과 故 김수미의 스틸을 공개했다. 밝은 웃음으로 나란히 앉아있는 컷은 진짜 모자 같이 닮아 있다. 꽈배기를 들고 있는 신현준과 텀블러에 담아 온 티타임을 즐기는 김수미의 모습은 귀엽게 느껴지며 이젠 볼 수 없기에 애틋한 마음이 들게 한다.

특히 꽈배기는 김수미가 직접 신현준을 위해 준비해온 간식이기에 더욱 맛있게 먹고 있으며 미소 역시 더욱 행복하게 느껴진다.

이렇듯 한 장의 현장 스틸에도 그리움이 묻어나는 '귀신경찰'은 오는 2025년 1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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