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장우가 여성 손님들이 앉은 테이블에 다가가 능숙한 영업 실력을 뽐냈다.
25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 마지막 화에서는 개업식이 진행된 가운데, 이장우가 지난 1년간 김제에서 막걸리를 만들기 위해 보내온 시간들이 펼쳐졌다.
이장우를 도와 개업식을 함께할 배우 윤시윤, 아나운서 조정식, 소녀시대 유리가 도착했다.
개업식이 시작됐다. 손님들이 이장우에게 선물을 건네며 반가운 마음과 정을 나눴다.
이장우는 서울에서 온 여성 손님들 테이블에 다가갔다. 손님들이 고등학교 친구라고 밝히자 이장우는 "22살?"이라며 특급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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