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29일 네이버 'V앱+'를 통해 엑소멘터리(Exomentary) 12번째 에피소드 '백현의 롤(lol)러코스터 리매치 (돌아온 초능력자)'가 전파를 탔다. 지난 7일 공개된 9번째 에피소드 '백현의 롤(lol)러코스터'에 이은 두 번째로 백현이 '롤(lol)'을 플레이하는 방송이다.
앞선 방송에서 백현은 평소의 꾸밈없고 편한 모습의 자신을 보여주기 위해 게임 방송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의욕과는 달리 지난 방송에서는 시우민에게 패하고 말았다.
백현은 지난 패배의 설욕을 위해 이번 방송을 직접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백현이 직접 쓴 판넬을 등장시키며 "명필이죠? 최대한 멀리 잡아주세요"라며 재치있는 말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긴다고 생각하면 이긴다'는 문구를 소개하면서 명언에 걸맞게 플레이할 것을 약속했다.
백현은 이번 승부는 깔끔하게 한번의 게임으로 마무리하겠다고 선언하며 의기양양한 시작을 알렸다. 지난 방송에서 남자 팬들의 게임 잘한다는 칭찬을 언급하며 "진심이신거죠?"라며 미소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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