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 박위 부부가 행복한 모습을 보여줬다.
26일 박위는 자신의 채널에 송지은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위는 사진과 함께 “우리에게 찾아온 고난은 결코 고통만 남기지 않습니다. 행복한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지혜도 선물하죠. 위장된 은혜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지은과 박위는 결혼 후 첫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다. 송지은과 박위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위라클’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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