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윤정이 늘씬한 보디를 드러냈다.
26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SNS에 “아침에 눈뜨고 물 한잔 안마시고 화장실 다녀오면 봐줄만함”이라고 적었다.
이어 “근데 물이라도 한잔 먹으면 희한하게 배가 나옴.. 결론은 물만 먹어도 찌는 체질인 거 맞죠..?? 저같은 체질은 평생 다이어트 해야하는 인생. 몸무게 신경 안쓰고 무조건 눈바디 신경씁시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복부를 드러내고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배윤정은 선명한 11자 복근과 함께 건강하고 탄탄한 보디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남편 서경환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과 방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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