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전현무가 '힛 더 스테이지'의 MC로 논의 중이다.
1일 Mnet '힛 더 스테이지'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전현무씨가 MC로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확정된 것은 아니다. 첫 녹화는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단독 MC인지에 대해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힛 더 스테이지'는 K-POP 스타와 전문 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 회 한가지 주제를 두고 스타들이 스트릿, 댄스 스포츠, 현대 무용 등 각 분야의 전문 댄서들과 한 크루가 되어 무대를 선보이고, 엄선된 판정단의 투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오는 7월 초나 중순 첫 녹화가 진행되는 '힛 더 스테이지'는 7월 2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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