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우 유 씨 미2' 포스터
영화 '나우 유 씨 미2' 포스터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더 커지고, 더 화려해진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의 속편 '나우 유 씨 미 2'가 4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개최된 언론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그들의 두 번 째 트릭 역시 매력적이다.’(The Wrap), ‘처음부터 끝까지 매우 흥미롭다.’(FILMINK) 등 해외에서 쏟아진 호평과 다를 바 없이, 국내에서도 호평 세례가 쏟아진 것.

영화를 접한 국내 언론들은 전편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을 본 관객들은 물론이고, '나우 유 씨 미'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까지 '나우 유 씨 미 2'에 흠뻑 빠져들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룰라’ 역으로 마술사기단에 새롭게 합류한 리지 캐플란이 이질감 없이 빠르게 마술사기단에 녹아 들었다는 평가와 함께, 마술사기단을 함정에 빠뜨리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되는 악당 ‘월터’ 역의 대니얼 래드클리프와 베일에 싸인 인물 ‘리’ 역의 주걸륜 등 뉴페이스들의 등장이 성공적이었다는 평을 내놓기도.

여기에 미국에서 시작되어 유럽, 오세아니아 그리고 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국을 배경 삼아 전편보다 커진 스케일과 ‘액션’이 가미되며 더욱 업그레이드 된 환상적인 매직쇼에 대해 언급,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오는 1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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