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포스터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포스터

[헤럴드POP=박수인 기자]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함부로 애틋하게'가 드디어 오늘(6일) 그 베일을 벗는다. 6일 오후 10시 20부작의 첫 포문을 여는 것.

극 중 김우빈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 역을 맡았으며, 수지는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분해 설레면서도 안타까운 사랑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경희 작가와 박현석PD의 합작, 대세 스타 김우빈과 수지의 만남만으로도 예비 시청자들을 양산해냈다. 또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는 100% 사전 제작된 작품으로, 완성도에 있어서 이미 보장됐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사랑에 대한 깊이를 다룬 작품으로 KBS 2TV 수목드라마 전작이기도 했던 '태양의 후예'와 비교 아닌 비교를 받고 있기도 하다. 그도 그럴것이 '태양의 후예'의 중국 선판매 판권 가격이 '함부로 애틋하게'와 동일하기 때문이다. '태양의 후예'는 중국 사이트 아이치이에 회당 25만달러로 판매됐으며, '함부로 애틋하게'는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에 회당 25만달러로 선판매 됐다.

이는 국내 드라마 중 최고액으로, '태양의 후예'가 한국을 비롯 중국에서도 엄청난 영향을 불러일으킨 만큼 '함부로 애틋하게' 역시 신드롬을 만들어낼지 기대케 한다. 또한 '함부로 애틋하게'는 아시아, 유럽을 포함해 약 10개국에서의 동시 방영을 예고해 그 스케일을 보여주고 있다.

'함부로 애틋하게'가 '태양의 후예'만큼의 저력을 입증할 수 있을까. 오늘(6일) 오후 10시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우빈x배수지‘함부로 애틋하게’ 오늘(6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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