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홍콩여행이 이뤄지는 가운데 김도균과 김국진의 린타우섬을 자전거로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국진은 김도균의 마니또로서 김도균에 제대로 맞춤여행을 선보인 가운데 김도균은 "김국진은 정말 제대로 된 친구다"며 마니또로서의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김도균의 둔한감을 시사했다.
김국진과 함께 자전거 여행을 하던 김도균은 "이게 바로 영화 아니냐"며 홍콩의 골목길을 누비며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도균과 김국진은 여행 중 현지 '무이오 만무 축제'를 발견하자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은 김도균을 직접 현지인들과 어울릴 수 있게해 김도균의 음악인으로서의 면모를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다.
현지인들과 음악적 교류를 마친 김도균은 "여행은 거기에 직접 녹여보는 것이다"며 함께한 드럼 연주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여 김국진을 웃음짓게 했다. 이 날 방송에는김국진의 마니또로서의 활약을 제대로 선보인 가운데 강수지와 최성국, 김광규가 팬더에게 마음을 빼앗기는 모습을 보이며 홍콩 여행을 제대로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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