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차도진이 쓰러졌다.

8일 방송된 SBS '당신은 선물'에서 차도진이 도둑으로 오해 받고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

차도진(마도진 역)이 도둑으로 오해받고 머리를 맞고 쓰러지고 말았다. 허이재(공현수 역)는 차도진을 흔들어 깨웠지만 별다른 반응이 없었고, 때마침 걸려온 진예솔(강세라 역)의 전화를 받았다.

진예솔은 왜 차도진의 전화를 받는거냐 물었고, 허이재는 상황이 안 될 것 같으니 나중에 전화하라 말할거라 전하고는 끊었다.

허이재는 안 되겠다면서 119를 부르자 했고, 사미자(최강자 역)는 는 인공호흡을 하기 위해 차도진의 얼굴로 천천히 다가갔다. 때마침 일어난 차도진이 기겁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결국 정신이 든 차도진은 물을 한 컵 마시고는 멍한 정신을 깨웠고, 허이재는 정말 괜찮은지 물었지만 차도진은 괜찮다면서도 어깨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듯 해 난감해했다. 가족들은 차도진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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