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헌집새집’ 바로가 양세형을 위해 전등갓을 만들었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서는 양세형이 출연한 가운데 바로가 양세형을 위해 전등갓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편안하고 쉴수 있는 방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제이쓴은 “편안한 느낌의 방을 만들 계획이다”라며 편한 숙면을 위한 전등갓을 만들 것을 바로에게 제안했다.
이에 바로는 커피필터를 활용해 조명을 만들기 시작했다. 바로는 아기자기한 수작업에 대해 불평하는 듯 했지만 이내 양세형을 생각하면서 정성껏 만들었고 빛이 분산되어 간접 조명처럼 보이는 전등갓을 완성했다.
또한 타이머가 설치돼 바로는 양세형에게 “핸드폰 하다가 잠이 들어도 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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