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헌집새집’ 양세형의 새집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서는 양세형이 출연한 가운데 자신의 방을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형은 7개의 프로그램에 출연 쉬는 날 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음을 전하며 자신의 방에서 자연의 편안함을 누리며 쉴 수 있는 방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차분하면서 몸과 마음을 충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했으며 인테리어 비용은 130만원 정도를 생각한다고 전했다. 양세형의 방은 휑하고 썰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게임을 할 수 있는 좌식 책상이 불편해 보여 개선이 필요함이 공개됐다.

이에 제이쓴과 바로는 양세형이 안락하게 쉴 수 있는 방을 만들었다. 제이쓴은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게 신경썼다”라며 청량감이 있는 벽과 은은한 조명을 공개했다. 제이쓴과 바로가 제안한 방은 청량한 숲속 자연을 닮은 방에서 우아한 조명아래 나뭇잎 휴양지의 호텔 같은 방이었고 정글에 온 것 같은 느낌의 방이었다. 인테리어 비용은 129만원 정도였다.

이어 임성빈과 홍석천 팀이 새집을 소개했다. 임성빈은 200%충전되는 방이라고 소개했다. 급송 충전이 가능한 방이라고 소개했다. 그레이 네이비 컬러 포인트로 편안함을 전했으며 친환경 소재로 손쉽게 탈부착 가능하게끔 처리했다. 서류 대본을 정리할 수 있는 수납장을 비롯해 실용성 있는 책상으로 눈길을 끌었고 인테리어 비용은 역시 129만원 정도가 소요됐다. 양세형은 임성빈과 홍석천이 제안한 방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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