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경화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30일 김경화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 반찬없어도 냉장고에 있는 유통기한 가까운 재료들을 먼저 꺼내 복닥복닥 아이들하고 식사 준비하고 둘러앉아 같이 먹을 수 있는 너.어.무. 평범한 일상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슬픔이 길지않길. 불가능할지라도 판에 박힌 소리로 위로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 가족이 식탁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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