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박수진의 우윳빛 피부가 돋보인다.
18일 탤런트 박수진이 소녀스러움이 물씬 묻어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에스닉 느낌의 하얀색 원피스를 걸친 박수진은 발을 귀엽게 살짝 올리며 앙큼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수진은 O'live TV의 '2014-2015 테이스티로드'에서 상큼한 미모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는 '옥수동 수제자'를 통해 초보 새댁으로서의 모습으로 요리 전문가 심영순에게 밥상을 전수받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