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님과함께2’ 윤정수가 김숙의 생일을 축하했다.
1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윤정수가 김숙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는 김숙의 생일을 맞아 1박2일 생일을 계획했다. 윤정수는 김숙을 태우고 바다로 향했다. 윤정수는 김숙에게 “서해는 어디 가봤니?”라고 물었고 김숙은 “안면도 가봤지. 몇 남자들이 떠오르네”라고 전했다. 이에 윤정수는 “너 완전 요즘 피크야”라며 이정진이 김숙을 이상형으로 언급한 것을 전했다. 김숙은 이정진이 결혼은 김숙과 하고 싶다고 전한 기사를 접했고 김숙은 윤정수에게 “오빠 이제 하차해”라고 말하며 장난을 쳤다.
윤정수는 이정진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정진은 결혼을 한다면 김숙과 하고 싶다는 사실을 전했다. 김숙 또한 이정진을 향한 호감을 전했고 윤정수는 전화를 황급히 끊으려 하며 질투심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갯벌에서 갯벌 체험을 했다. 윤정수는 김숙에게 갯벌 썰매를 있는 힘껏 끌어주며 “이래도 이정진이야?”라며 힘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윤정수는 생일빵으로 김숙에게 진흙을 던졌다. 김숙 또한 윤정수에게 진흙을 던졌고 두 사람은 진흙으로 온몸을 더럽히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또한 김숙은 윤정수에게 묵찌빠를 지는 바람에 진흙에 얼굴을 파묻기도 했다.
장어집을 가려던 두 사람. 두 사람은 길을 헤매다 한 농촌 마을에 들어갔다. 이장님은 두 사람에게 집 밥을 선물했고 두 사람은 밥을 흡입하며 시골 정에 매료됐다. 김숙은 “나 여기 엄마들이랑 잘어울리는 것 같다”며 “나 여기서 살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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