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펜타곤 멤버들이 서로의 속마음을 알게됐다.
19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서로의 속 마음을 알아보는 롤링페이퍼 시간, 멤버들은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탈락 3인에 든 신원, 이던, 옌안. 3인은 재검증 무대를 큐브 관계자들 앞에서 선보였다. 그러나 세 사람은 그 누구도 합격하지 못했다. 이내 관계자는 세 사람이 모두 능력이 있다면서 자신들의 뜻으로는 뽑을 수 없으니 대중들의 검증을 기다린다며 대중들에게 세 사람의 탈락 여부를 물어보자 했다.
신원, 이던, 옌안의 재검증을 마치고 힐링파티를 즐긴 펜타곤. 펜타곤 멤버들은 야자타임을 하면서 멤버들의 펜타곤 1화부터 지금까지의 모습들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즐거워했다. 후이는 펜타곤 메이커 명장면이 여원이 웃는거라 말했고, 이내 멤버들은 여원 따라잡기에 나서서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비어치킨을 만들어 닭다리를 뜯을 사람을 뽑자며 5대 5 닭싸움 대결에 나선 멤버들. 진호와 이던이 먼저 첫 번재 대결을 시작했다. 치열한 닭싸움을 했지만 결국 이던이 진호를 이겼고, 연이은 대결로 이내 걸려 넘어져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이번에는 여석과 우석이 닭싸움을 하는데 우석의 유난히 큰 키 때문에 여석이 밀렸고, 홍석은 우석에게 한 방에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내 서로에 대한 롤링페이퍼를 작성해 그동안 숨겨왔던 따뜻하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다함께 웃고 울면서 롤링페이퍼를 읽어나가던 중 신원은 특히나 눈물을 터트리며 롤링페이퍼를 제대로 읽어내려가지도 못했다. 신원은 자신을 향한 마음을 담아 써준 롤링페이퍼 내용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멤버들의 속마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시간, 후이는 롤링페이퍼로는 다 표현 할 수 없지 않냐면서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앞으로 펜타곤으로서의 시간이 훨씬 더 중요하니 정말 멋있게 잘 해보자며 기운을 북돋웠다.
펜타곤이란 이름으로 무대에 선 10명의 멤버들은 더욱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전하며 마지막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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