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레전더리 픽처스가 ‘포켓몬’ 실사 영화 제작에 나선다.
버라이어티지 보도에 따르면 레전더리 픽처스는 포켓몬 실사 영화 시리즈 제작을 두고 포켓몬 측과 제휴 협상을 완료, 영화화 판권을 획득했다.
포켓몬 실사 영화는 기존 만화 원작의 스토리를 토대로 형사 피카츄 캐릭터가 새롭게 추가될 예정으로 2017년부터 제작에 돌입한다. 포켓몬 영화화 결정은 증강현실게임인 ‘포켓몬go’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끈지 2주 만에 성사됐다.
포켓몬은 지난 1996년 일본에서 비디오게임으로 제작,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19시즌에 걸쳐 인기를 끌었다. 최근 게임 ‘포켓몬go’가 인기를 끌면서 다시금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