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수지의 수난시대다.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연출 박현석)에서는

쓰레기통에 갇히는

극 중 노을은 바닷가에서 만취해 짝사랑남에게 통화하며 울었다. 이를 보다못한 신준영은 급기야 노을을 발로 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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