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안보현이 유라의 귀여운 모습을 포착했다.
30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tvN '연극이 끝나고 난 뒤'(연출 손창우) 5화에서는 태국으로 떠나는 안보현·유라·하석진·윤소희·이민혁의 모습이 공개됐다.
랜덤 좌석 배치 미션 결과 끝에 유라와 함께 앉게된 안보현은 바라던 바가 이뤄져 들뜬 상태였다. 유라 역시 해외 촬영에 한껏 기대가 부푼 모습이었다.
특히 유라를 들뜨게 한 것은 기내식으로, 셀프 카메라에서도 기내식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하지만 정작 비행기에서는 선주문한 승객들에게만 도시락이 전달되며 돌발 상황이 펼쳐졌다.
생각지도 못했던 상황에 기가 죽은 유라를 위해 안보현은 이리저리 노력을 했지만 뾰족한 수가 없던 가운데, 그녀가 직접 움직였다. 결국 맥주 다섯 개를 결제한 후 다른 배우들에게 나눠준 것.
이를 지켜본 안보현은 당시를 회상하며 "먹는 거 앞에서 내숭도 없고 가식도 없고 (유라가) 제일 신선하고 귀여운 모습이 그 때거든요"라며 매력적인 유라의 모습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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