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리듬체조 선수 출신 신수지가 새해 인사를 남겼다.
31일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는 개인 채널을 통해 “2024년 힘든 일 모두 잊고 2025년은 건강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는 옅은 분홍 빛의 한복을 입은 채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신수지는 다소 가라앉은 연말 분위기 속 새해를 맞을 준비를 하며 덕담을 남겼다.
한편 신수지는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언더그라운드’에 출연했다. ‘피지컬: 100 시즌2-언더그라운드’는 가장 완벽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벌이는 극강의 컴피티션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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