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정혜선이 2013년 심근경색으로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정혜선이 일상을 공개했다.

2013년 심근경색으로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정혜선은 “드라마 촬영 중에 갑자기 숨이 차고 걷는 것도 힘들었다. 이상해서 다음 날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심장 혈관이 막혔다고 하더라. 심지어 열어보니 하나가 아니라 두개나 막혔다더라. 병원 안 갔으면 큰일날 뻔했다”고 당시에 대해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