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판빙빙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2일 판빙빙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제 화장을 한 지 오래되지 않았다. 확실히 연습에서 벗어난 것 같다. 여러분 알다시피 저는 너무 게을러서 피부를 숨 쉬게 하지 않아요(게으름은 최고의 핑계). 하지만 새해엔 새로운 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빙빙의 셀카가 담겨 있다. 얼굴만 화면 가득 담기게 찍은 판빙빙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탈세 의혹으로 실종설에 휩싸인 바 있다. 판빙빙은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한화 약 1509억원)을 선고 받았으며, 자숙을 거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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