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라미란이 이세영의 준비성에 감탄했다.

2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12회에서는 어엿한 캠퍼로 자란 이세영의 아침 루틴이 공개됐다.

캠핑 12일 차를 맞은 텐밖즈. 이주빈은 기상과 동시에 “설거지를 해야 한다. 꿈에서도 설거지를 했다”라 털어놓았다.

‘설거지옥’에 입성한 이주빈은 사투를 벌였다. 이어 기상한 이세영은 균형 잡기에 실패, 허당미를 보였다.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준비하는 이세영에 라미란은 무한한 칭찬을 남겼다. “어디 내놔도 불안하지 않다”는 라미란에 이세영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라미란은 자연스레 아침 식사를 준비, 곽선영이 합류했다.

이세영은 바게트를 집어 들어 “여기에도 버터를 발라 달라”라 요청했다. 이에 곽선영은 “떨어트린 바게트라, 내가 먹으려고 했다. 이건 내 거다”며 웃었다.

떨어트린 음식으로 쟁탈전을 벌이는 등, 이들은 캠퍼의 삶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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