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주빈의 아우토반의 명성을 경험했다.

2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12회에서는 대도시 독일 뮌헨으로 향한 텐밖즈의 마지막 여정이 펼쳐졌다.

오스트리아 국경을 넘어 독일로 향한 텐밖즈는 아우토반에 입성했다. 제한 속도가 없는 고속도로로 유명하다는 아우토반.

이주빈은 “여기도 칼치기가 있다. 무섭다”며 긴장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때 이주빈은 “혹시 옆에서 호루라기를 불지 않았냐. 경찰이 분 것인 줄 알았다”며 공포에 질렸다. 이에 라미란은 “라디오에서 난 소리를 따라한 것”이라며 그를 안심시켰다.

정비소에 방문한 텐밖즈는 ‘그린 스티커’를 요청했다. 환경 보호를 위해 오염 물질 배출량을 등급으로 표시한 이 스티커는 통행증의 역할을 했다. 뮌헨에서는 그린 스티커가 필수인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대도시 뮌헨으로 입성한 텐밖즈는 역대급 뷰에 감탄,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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