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너무 예쁘게 생긴 신생아 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일 엄마 아야네가 운영하는 루희 양의 소셜 계정에는 “+162 루희 첫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예쁜 딸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인형 같이 예쁜 꼬마 눈사람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지훈, 아야네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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