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조현아가 박용인의 뱃살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28회에서는 어반자카파의 전국 투어 콘서트 비화가 공개됐다.
어반자카파의 15주년 전국 투어 콘서트 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멤버들.
이때 역대급 목청의 조현아가 등장, 권순일과 박용인을 비롯한 모든 이는 조현아를 ‘선생님’이라 칭했다. 조현아는 “방송이 나간 후, 가는 곳마다 다 선생님이라 부른다”며 웃었다.
한편 조현아는 “첫 번째 의상에서 박용인의 배가 너무 나온다는 의견이 있더라. 회차마다 점점 나온다”며 짚었다.
박용인은 “오늘은 힘을 좀 줘야겠다”라 다짐, 권순일은 “그런데 새벽에 마라샹궈를 먹고 잤냐”라 꼬집기도.
이때 어반자카파를 찾은 의문의 손님이 등장했다. 이들은 멤버들의 가족으로, 데칼코마니적 외모를 자랑했다. 현장은 직접 만든 도시락으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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