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성록이 협상의 비법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신성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록은 1년간 소속사 없이 활동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성록은 홀로서기 후 협상 비법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성록은 “일단 뵙고 말씀드려야 하니까 앉자마자 10분 안에 결론 난다”고 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장난치며 “앉자마자 얼마주실건가 이러냐”고 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신성록은 “바로 이야기 해야 뒤가 해피하다”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근데 무소속 최대 단점이 금주라고 했다”고 궁금해 했다. 이에 신성록은 “이동하려고 해도 원래보다 빨리 움직어야 하고 그런게 있다”며 “소속사가 있으면 매니저랑 왁자지껄 회식가는 느낌이었는데 괜히 혼자가기 어색하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