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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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84라인’ 유연석, 이준혁이 ‘틈만 나면,’에서 오늘부터 동갑내기 친구 1일을 선언한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 녹화에서 유연석은 ‘역대급 샤이 가이’ 이준혁과 뜻밖의 친분을 드러냈다.

이날 유연석은 한지민, 이준혁에게 “오늘 게스트가 또 제 드라마 경쟁상대다”라고 견제에 나선 것도 잠시, 두 사람의 등장에 “제 친구다”라며 쌍수를 들고 반겼다.

이에 이준혁이 “조금 섭섭했다. 방송 보니까 모임을 한다는데 나는 안 불러주더라”라고 서운함을 드러내자, 유연석은 “방송 나갈 때는 우리가 84모임 하고 난 이후다. 다음 주에 만날 예정이다”라고 능청스레 ‘84모임’ 리유니언을 예고했다.

한편 과연 ‘84라인’ 유연석, 이준혁이 새로운 절친에 거듭날 수 있을지 두 사람의 이색 케미에 귀추가 주목되는 ‘틈만 나면,’ 18회는 오는 7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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