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소현이 새로운 맞선 자리를 가졌다.
6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9회에서는 박소현의 세 번째 맞선남이 모습을 드러냈다.
박소현의 세 번째 맞선 현장이 그려졌다. 박소현은 “윤구 씨와의 만남이 강렬했다. 10살의 나이 차이를 내가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싶었다. 이 틀을 깨고, 한 발짝 더 나아가 보자는 결심을 했다”라 밝혔다.
오늘 그녀를 만날 세 번째 맞선남은 박소현보다 먼저 약속 장소에 도착, 커다란 선물 상자와 함께 등장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6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로, 박소현은 ”이 정도는 ‘도전을 해 볼까? 만나볼까?’하는 오픈 마인드였다“라 밝혔다.
”청담동에서 인테리어 사업을 하고 있다“라 밝힌 강석원. 수십억 연 매출의 인테리어 회사 CEO인 그는 ”외적인 이상형은 박소현“이라며 팬심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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