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주은, 안문숙, 오현경, 김윤지 모두 미인대회와 관련이 있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강주은이 절친인 안문숙, 오현경, 김윤지를 불러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은 절친들을 모아 스위트 룸으로 가 호캉스를 준비했다. 방을 둘러보던 절친들에게 강주은은 추억을 남기기 위한 아이템들을 꺼냈다. 바로 미인대회 왕관과 어깨띠였다.
이들은 미인대회와 깊은 연관이 있었다. 안문숙은 1981년 미스 롯데 출신이었고 오현경 역시 1989년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강주은은 1993년 미스코리아 캐나다 출신이며 김윤지는 미스 할리우드 스타였다.
이렇게 미인대회와 관련이 있는 네 사람은 어깨띠와 왕관을 착용하고 다 함께 셀카를 찍으며 추억에 빠지며 미모를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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