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카라 박규리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7일 그룹 카라 멤버이자 배우 박규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꿈같았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규리가 귀여운 핑크색 모자를 쓰고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규리는 티셔츠 한쪽 어깨를 내리고 속옷을 살짝 보이게 연출, 섹시한 매력을 한껏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 ‘KARA THE 5th JAPAN TOUR 2024 “KARASIA”’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최근 박규리는 안와 골절을 당해 정밀 검사 끝 수술을 받기도 했다. 할 일은 많은데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