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주리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7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멍하니 짜다 흘러 넘침 아깝 #주리목장개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조리원에서 유축기로 모유를 짜다 흘러넘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경맑음은 “와 역시♥♥♥주리야 복이다 복”이라며 감탄했고, 네티즌들도 부러움이 가득 담긴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네 명을 두고 있으며, 지난달 29일 다섯째 아들 출산 소식까지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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