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너무 짧은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8일 리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사가 보기만 해도 아찔한 검은색 스타킹에 섹시한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다리를 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리사의 완벽한 각선미가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리사는 최근 신곡 ‘NEW WOMAN’을 발매했다. ‘NEW WOMAN’은 글로벌 팝스타 로살리아(Rosalia)가 피처링한 곡이다.
또 리사의 첫 정규앨범 ‘ALTER EGO’는 내년 2월 28일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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