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보미가 속옷을 입고 남산만 하게 부른 D라인을 인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김보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다리 붓기, 살 되기 전에 빼주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보미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상의 속옷을 입고 아찔하게 D라인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그녀는 출산이 임박한 듯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