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재영이 발리에서 시간을 보냈다.
8일 진재영은 자신의 채널에 발리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운동하는 발리인이 돼. 아침 7:30분 첫수업도 꽉차는 모닝 진풍경. 이번 발리에서는 여행의모습도 관점도 생각도바뀌는 새로운 경험들을 하고 있어요”라고 했다.
이어 “인생은 흐르는대로 살아지는것이 아니라 향하는 대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그 중심에는 내가 있다는 거 믿기. 뭐든 시작하면, 시작된다고. 새해에는 우리 이렇게 살아봅시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재영은 바디수트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한다. 진재영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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