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유미가 새해를 맞은 근황을 전했다.
8일 정유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2025 나만의 무한도전 시작. 모두 몸도 마음도 건강하길. 넘 춥댜 감기도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유미가 축구장에서 운동복을 입은 채 축구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유미의 소멸 직전 얼굴과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유미는 tvN 드라마 ‘우씨왕후’에 출연했다. ‘우씨왕후’는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추격 액션 사극이다. 정유미는 H.O.T. 출신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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