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백아연이 아기와의 추억을 공유했다.
8일 백아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기 파인애플씨와 함께 할 2025 새해야! 잘 부탁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아연이 아기를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주먹쥔 작은 손을 잡은 백아연의 앳된 비주얼이 엄마라는 사실을 잊게 만든다.
한편 백아연은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케이팝스타’ 출신으로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지난해 8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9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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