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현진 SNS
사진=서현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서현진이 선후배들과 우정을 드러냈다.

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SNS에 “지난 연말 기록. 예고 무용과 선후배 모임. 이날 모자 머플러 양말까지 깔맞춤. 머리는 감았늬?”라고 적었다.

이어 “새해에도 작년처럼 종종 만나 사는 이야기 해요. 이쁘고 좋은 사람들”이라며 “서울예고 무용과 선후배들. 늙어도 이쁘구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지인 모임에 참석하며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서현진의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서현진은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7년 5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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