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담비 채널
사진=손담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출산을 앞둔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8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개인 채널에 “감기조심”, “살 엄청 찌기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인 손담비가 외출을 준비하고 있다.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퍼 코트로 D라인을 감춘 손담비는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 또한 손담비는 출산을 약 3개월 앞둔 시점, 살이 찌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제왕절개로 출산 예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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