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스’ 방송캡쳐
MBC ‘라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진서연이 베를린 영화제에 사비로 갔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베를린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다는 진서연이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날 새 작품으로 베를린에 진출했다는 진서연은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라고 베를린 영화제 가서 수정곰상을 받고 왔어요. 저희가 배급사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개봉이 될까 안 될까 하는 상황에서 베를린에서 초대가 와서 저희가 다 사비로 가게 된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에 김국진은 “초대만 해?”라며 놀랐다.

그리고 진서연은 “‘독전’ 때도 안 울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감격해서 오열을 했어요”라며 당시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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