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성진 스님이 MZ세대에게서 배울 점이 많다고 말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성진 스님이 MZ 세대에게 배우는 게 많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진 스님은 어른으로서 MZ 세대에세 배우는게 많다며 “큰 어려움 속에서 많은 MZ들이 자괴감이나 무력감이 있을 수 있는데 그걸 푸는 방법. 우리는 심각했었다. 이 친구들은 즐거움으로 이겨내려 합니다. 자괴감들 앞에서 화내고 울고 분노로 끝나는 게 아니라. 가장 소중하고 내 마음에 가장 위로될 수 있는 걸 통해서 내가 넘지 못하는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찾은 거 같다. 그게 우리끼리 즐겁고 기쁘게 가자. 그 사회적 회복 탄력성을 찾은 거 같다”라고 말했다.
성진 스님은 “그걸 보면서 ‘물이 바위를 뚫는다’는 말에 우리는 바위가 되고 싶어했는데 MZ들은 물로서 바위를 뚫는 법을 아는거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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