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이들과 스키를 타러 갔다.
9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현은 사진과 함께 “어젯밤에 스키 타러 왔어요~ 우경이 생일 겸 방학 겸 왔는데 한파주의보네요”라고 했다.
이어 “그래도 아이들은 땀 흘리며 놀거라는 거~~~ 놀러왔으니 온전히 아이들만을 위한 시간 보내고 가려구요. 잔소리 참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현은 아이들과 스키를 타러 왔다.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잠까지 참으며 지켜보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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