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세븐틴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9일 “세븐틴을 처음 만난 건 수년 전 ‘불후의 명곡’ 프로그램에서였는데요”라며 “그때 만난 세븐틴은 설레는 신인 그룹이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너무 멋진 실력으로 완벽한 호응을 이끌었던 무대였어요”라며 “분장실로 인사 온 그들은 너무나도 예의 바르고 밝은 모습이었고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엄정화는 “시간이 흘러 2023 마마 어워드에서 대상 시상을 하게 됐을 때는 정말 저조차 감격스러웠어요. 얼마나 많은 노력과 땀을 흘렸을까요!!”라며 “그들의 이름을 부를 때..저도 모르게 파이널리!! 를 외치게 됐던 이유였어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번 부석순 뮤비로 만난 부석순 멤버들 너무 반가웠고 여전히 예의 바르고 스윗한 마음 씀에 감동하며..부석순의 ‘청바지’ 뮤비에 마마 때 마음을 담아 카메오 출연을 했어요”라며 “신나는 응원을 받는 듯한 멋진 부석순의 ‘청바지’!!! !응원합니다!!!”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부석순의 ‘청바지’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청바지’는 ‘청춘은 바로 지금’을 줄인 말이다. 부석순은 이 곡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면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청춘’이라는 메시지를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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