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한소희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9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소희를 사랑하는 모임 = 소희가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소희의 다양한 일상이 포착되어 있다. 짙은 레드립으로 메이크업을 하거나 꽃무늬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주는 등 한소희의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한소희의 미모와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팬들에 대한 애정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한 한소희에게 팬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2’에 출연했다. ‘경성크리처2’는 2024년 서울, 태상과 모든 것이 닮은 호재와 경성의 봄을 살아낸 채옥이 만나 끝나지 않은 경성의 인연과 운명, 악연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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