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9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나나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나나는 점프수트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나나는 단발 후 리즈를 경신했으며,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동안 연재된 소설처럼 멸망해 버린 현실에서 유일하게 결말을 알고 있는 김독자(안효섭)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이민호)과 함께 세상을 구하기 위한 대장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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