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아이돌이었던 오지민이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아이돌이었던 오지민이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이돌 BTL의 멤버 엘렌, 오지민이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페인트 작업에 앞서 오지민이 능숙하게 준비 작업을 마쳤다.
신속하고 정확한 손길로 페인트 작업을 끝낸 오지민은 일한지 얼마나 됐냐는 질문에 “이제 2년 가까이 되어 가고 있어요 집 근처 페인트 가게에 찾아가서 일좀 가르쳐 달라고 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칠해 놓으면 뭔가 약간 작품이 탄생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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