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잘이 몰디브에서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한껏 자랑해 화제다.

10일 ‘우즈베크 김태희’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방송인 구잘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maldives #maldivesisland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잘이 아름다운 몰디브의 해변을 배경으로 5성급 호텔로 보이는 곳의 인피니트 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구잘은 보기만 해도 아찔한 흰색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과거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데뷔한 구잘은 영화 ‘결혼 전야’와 ‘협녀, 칼의 기억’등에 출연한 바 있다. SBS 축구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현재는 여행 전문 유튜버로 각국을 돌아다니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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