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최희가 남편에게 30만 원짜리 텀블러를 쿨하게 빌려줬다.
10일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의 개인 채널에는 “내 30만 원짜리 디올 텀블러 한 번만 빌려준다”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최희의 남편이 최희에게 텀블러를 빌려가도 되냐고 묻는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이 “내일 중요한 미팅을 나가는데 이걸 쓰면 좀 있어 보일 것 같다”라고 말하자 웃음을 참지 못한 최희는 “한 번만 빌려줄게”라며 이를 허락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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