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모텔 캘리포니아’ 캡처
MBC ‘모텔 캘리포니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세영과 나인우가 키스를 나눠 눈길을 끈다.

10일 방송된 MBC ‘모텔 캘리포니아’(연출 김형민, 이재진/극본 이서윤)1회에서는 지강희(이세영 분) 천연수(나인우 분)의 키스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강희는 계속 천연수 지갑에 있는 콘돔을 쓰자며 천연수를 당황케 했다. 천연수는 계속되는 지강희 손길에 발끈해 “그만하라”며 “난 가겠다”고 하면서 벌떡 일어났다.

그러자 지강희는 천연수를 앉히며 “내가 떠나고 나면 너도 다른 여자 만나서 사랑도 하고 자기도 하고 그럴 거 아니냐”며 “너의 처음이 나였으면 좋겠다”고 했다.

천연수는 “난 반항심에 처음 하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지강희는 “이건 반항심이 아니다”며 “처음은 제일 순수한 거다”고 설득했다. 그렇게 지강희는 천연수에게 입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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