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옥주현이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2일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민우혁, 김주택, 멋진 보컬 멋진 배우들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이 대기실에서 두 남자 배우와 함께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옥주현은 파격 노출 드레스를 입고 거침없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 주연의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투르드 젤르)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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